Korea Rayakan Hangul Day, Song Hye Kyo Lakukan Donasi

song-hye-kyo

SALAMKOREA.COM – Song Hye Kyo dan Seo Kyung Duk, Profesor dari Sungshin Womens University, bekerja sama kembali untuk menyebarkan pengetahuan tentang sejarah Korea.

Pada 9 Oktober, Professor Seo Kyung Duk menulis di Instagram pribadinya, “Hari ini adalah Hangul Day, hari dimana perayaan terciptanya dan penyebaran Hangul (bahasa) kita. Dalam memperingati hari ini, aktris Song Hye Kyo dan saya sekali lagi melanjutkan rencana kami untuk mendonasikan buku panduan Korea kepada situs sejarah Korea di seluruh dunia.”

Untuk merayakan Hangul Day, Song Hye Kyo dan Profesor Seo Kyung Duk mendonasikan 10.000 buah buku panduan Korea ke Desa Utoro di Jepang. Song Hye Kyo juga secara rutin mendonasikan brosur ke situs sejarah di seluruh dunia dalam seri “Meet Our Country’s History Abroad.”

View this post on Instagram

[한글날-2] 오늘은 한글창제 및 반포를 기념하는 우리의 '한글날' 입니다. . 이 날을 기념하여 늘 배우 송혜교 씨와 함께 진행하는 전 세계 한국 역사 유적지에 한글 안내서 기증을 또 진행하게 됐습니다. . 특히 올해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인 역사적인 해인지라, 새로운 곳에 기증하는 일도 좋지만 지금까지 해왔던 곳에 부족하지 않도록 리필(한국어: 비어있는 곳에 다시금 채움)하는 프로젝트를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 그리하여 중국 상해의 윤봉길 기념관부터 시작한 리필 프로젝트를, 이번 한글날에는 일본 우토로 마을에 1만부를 또 기증하게 됐습니다. . 상해 윤봉길 기념관에 첫 기증후, 그리고 리필한 후에 만났던 관계자가 "두 분 덕분에 한국인 방문자가 많이 늘었고, 한국어 뿐만이 아니라 중국어까지 함께 안내서에 넣어줘 주변 중국인들에게 윤 의사의 업적을 더 알릴수 있었던 좋은 계기가 됐다"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 참 반가운 소식이었고, 물론 혜교씨도 너무나 기뻐했습니다. 암튼 이번에 1만부를 더 기증한 안내서가 우토로 마을이 잊혀 지지 않고 한국과 일본에서 더 큰 관심을 받는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 그러고 보니 8년전 혜교씨와 처음으로 의기투합하여 시작한 일이, 벌써 전 세계 독립운동 유적지 17곳에 한글 안내서를 기증하게 됐습니다. . 또한 뉴욕 현대미술관(MoMA), 토론토 박물관 등 전 세계 유명 미술관 및 박물관에도 꾸준히 한글 안내서를 제공해 왔는데, 앞으로도 더 많은 곳에 한글 안내서를 기증하고자 더욱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아무쪼록 '기획 서경덕, 후원 송혜교'의 콜라보는 앞으로도 계속 되어질 것입니다. 최근 혜교씨와의 통화에서 전 세계에 퍼져있는 대한민국 독립운동 유적지에 오랜 시간이 걸린다 하더라도 한글 안내서를 다 기증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약속했습니다. . 늘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ㅎㅎ . #전세계 #유명 #미술관 #박물관 #대한민국 #독립운동 #역사 #유적지 #한글안내서 #기증 #송혜교 #서경덕 #서경덕교수

A post shared by 서경덕 (@seokyoungduk) on

Profesor Seo Kyung Duk juga berkomentar, “[Donasi ini] sebenarnya sudah diluncurkan delapan tahun yang lalu bersama Hye Kyo yang sudah bergerak di 17 situs bersejarah di seluruh dunia untuk mendonasikan buku panduan Korea.”

Profesor kemudian melanjutkan, “‘Kolaborasi’ yang dikoordinasi oleh Seo Kyung Duk dan disponsori oleh Song Hye Kyo ini akan terus berlanjut kedepannya. Dalam pembicaraan melalui telepon belum lama ini, Hye Kyo berjanji untuk melakukan terbaik dalam mendonasikan buku panduan Korea kepada situs sejarah Korea di seluruh dunia, meskipun memakan waktu yang lama.”

Song Hye Kyo dan Profesor Seo Kyung Duk telah mendonasikan ribuan brosur Korea ke banyak situs sejarah di luar negeri  seperti pemerintahan sementara Korea, rumah Los Angeles Ahn Chang Ho, dan sebagainya.

 

KASKUS